군산 앞바다에서 법령을 어긴 어선이 해경에 잇따라 적발돼 어업인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군산해경은 어제(9) 아침 7시 40분쯤 조업 허가 없이 군산시 옥도면 바다에 들어와 무허가 어구로 조기 등을 불법 포획한 충남 서천 선적 어선을 붙잡았습니다. ▷ 유튜브, 네이버,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시세보다 저렴하게 아파트를 살 수 있도록 해준다고 지인을 속여 약 140억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이정희)는 오늘(10일)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 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습니다.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 씨에게 징역 3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 ...
전문 투자자를 사칭하며 수억 원을 가로채고 잠적한 50대 남성 지명수배자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장 모 씨를 지난달 18일 구속기소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장 씨는 2021년 만남 앱을 통해 알게 된 중년 여성에게 호주 출신 전문 투자자인 척 접근해 "투자금이 부족하다"며 ...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당권파’ 정점식 선출…7표차 승리 ...
Upon arriving in Mexico, commentator Lee Young-pyo evokes the image of a tactician, but today’s topic is tactician plus a ...
Hanwha Aerospace's Daejeon plant has seen three known explosions, killing 13 people and injuring eight. But KBS reviewed industrial accident records from workplaces across the country and found anothe ...
◎김용준: 한 가수의 인기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서 하나의 사회 현상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명 시절부터 가족을 위해 노래했고 장구를 메고 전국을 누볐던 청년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스타가 됐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노래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가족처럼 응원하고 함께 울고 웃는데요. 오늘은 장구의 신, 가수 박서진 씨 모시고 말씀 나눠봅니다 ...
인터넷 생방송 중인 3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30대 여성 유튜버가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4-2부(윤정인 부장판사)는 오늘(10일)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특수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터넷 방송인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위험한 물건으로 피해자의 ...
전국에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밤에도 증부 지방에 비가 내리느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 대부분 권역에 소나기 소식이 있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고 우박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소나기는 강원 내륙 산지는 5에서 40mm, 수도권과 충청권은 5에서 30mm, 남부 지역은 5에서 20mm 정도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6도 등 ...
"출연 제안을 받은 순간부터 완결된 웹툰 원작을 400회 정도까지 읽었는데 작품을 보면서 유미와 사랑에 빠지게 되더라고요. 유미를 잘 만들어내고 싶다는 결심과 각오를 매일 다지고 있어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티파니 영은 10일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에서 주인공 유미를 연기하는 소감을 밝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오늘(10일) YTN 라디오에서 “당이 상당히 위기 상황이라고 본다”면서 “제가 원내 인사가 아니기 때문에 만약 최고위원이 된다면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최고위원 출마를) 긍정적으로 생 ...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6·3 지방선거 관련해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0일) SNS에서, 선거 이후 국정 지지율이 하락했다는 기사를 공유하고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며 이 같이 적었습니다. ▷ 유튜브, 네이버,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